SBS 뉴스
LIVE

"노사관계 선진화 로드맵 연내 입법화"

비정규직 고용개선 5개년계획 추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노사관계 법·제도 선진화 방안을 담은 로드맵의 올해내 입법화 원칙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대환 장관은 2일 기자간담회에서 로드맵에 대한 처리는 국내외에서 주시하고 있다면서 일정한 절차를 거쳐서 올해안에 가급적이면 이른 시간에 입법화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의 이런 발언은 민주노총의 노사정 대화 참여가 불투명해진 가운데 민주노총이 불참하더라도 한국노총과 경영계 참여만으로라도 로드맵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됩니다.

김 장관은 또 지난해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과 사내 하도급 불법파견 점검 등을 추진했다며 비정규직 입법에 이어 직업능력개발과 고용안정 등을 3단계로 나눈 비정규직 고용개선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