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보안군이 지난 해 10월 시나이 반도에서 발생한 연쇄 폭탄 테러에 연루된 무장세력 1명을 사살했다고 이집트 내무부가 밝혔습니다.
홍해 연안 라스 엘 수드르 인근에서 벌어진 총격전에서 무장세력 1명과 경관 1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집트 경찰은 시나이 반도에서 연쇄 폭탄 테러로 34명이 사망한 사건에 연루된 무장세력을 추적해 주요 용의자 2명에 대한 체포가 임박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