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새해 국정연설에서 대 이라크 정책과 사회보장 등 2기 행정부의 주요 목표를 구체적으로 밝힐 것이라고 백악관 측이 밝혔습니다.
백악관측은 부시 대통령이 민주주의의 승리와 대규모 투표에 참여하는 용기를 보여준 이라크 국민의 열망을 축하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라크 군대와 경찰이 법집행책임과 폭도들과의 싸움을 떠맡을 수 있게 되면 미국은 이라크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국의 사회보장 문제 해결과 사회보장제도를 강화하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얘기할 것이라고 백악관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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