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0주년의 의미를 되돌아 보고 미래지향적 국가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해찬 총리와 강만길 상지대 총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광복6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출범합니다.
기념사업추진위에는 각계 민간위원 48명과 관계부처 장관 등 정부위원 12명을 합쳐 모두 60명의 민·관 인사가 참여합니다.
기념사업추진위는 앞으로 3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산업화·민주화 등 광복이후 60년간의 성과를 재평가하고 한국의 발전 방향 모색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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