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에 따른 보안조치가 해제되면서 이라크의 국경통로와 국제공항이 다시 문을 열고 전국적인 야간 통행금지조치가 완화됐습니다.
알 카파지 내무차관은 국경을 다시 열도록 조치했고 통행금지를 밤 11시에서 새벽 4시까지로 단축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바그다드의 국제공항도 운영을 재개해 요르단 암만을 출발한 로열 요르단 항공 소속 여객기가 바그다드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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