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인도네시아 메단 지역에서 활동중인 우리나라 구호단체가 테러 표적이 되고 있다는 첩보가 있다"면서 현지에서 활동중인 구호요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외교부는 특히 현지에서 구호활동을 할 경우 종교활동 등으로 인해 이슬람 극렬교도를 포함한 현지인을 자극해, 테러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외교통상부는 "인도네시아 메단 지역에서 활동중인 우리나라 구호단체가 테러 표적이 되고 있다는 첩보가 있다"면서 현지에서 활동중인 구호요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외교부는 특히 현지에서 구호활동을 할 경우 종교활동 등으로 인해 이슬람 극렬교도를 포함한 현지인을 자극해, 테러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