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안지 대리 작성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동부지검은 검사 아들인 정모 군에게 불법과외를 한 교사들을 엄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그러나 "불법과외에 연루된 전체 교사들의 수나 신병처리 수위는 수사가 진행중이라 밝히기 곤란하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최근 정 전 검사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취한 데 이어, 2일이나 3일쯤 정 전 검사를 소환해 사건 개입 여부를 추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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