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 시달리다 4살배기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30대 주부 지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씨는 지난달 31일 아들에게 이불을 덮어씌워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우울증에 시달려왔던 지씨는 범행 후 자살을 기도하려다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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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시달리다 4살배기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30대 주부 지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씨는 지난달 31일 아들에게 이불을 덮어씌워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우울증에 시달려왔던 지씨는 범행 후 자살을 기도하려다 경찰에 자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