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1일 이라크 총선거에 대해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당초 일정대로 공정하고 민주적인 방식으로 총선이 실시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반 장관은 내외신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총선을 통해 이라크 국민은 평화와 재건에 매우 중요한 전기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며 "이라크의 평화정착과 재건이 조속히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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