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공사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을 특별수송대책기간으로 정했습니다.
특히 9일과 10일 이틀간은 지하철 1호선부터 4호선까지 임시열차를 배차해 종착역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7일과 10일에는 서울역 등 주요 4개 역에 역무원을 추가 배치해 귀성객과 귀경객으로 인한 혼잡을 줄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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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공사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을 특별수송대책기간으로 정했습니다.
특히 9일과 10일 이틀간은 지하철 1호선부터 4호선까지 임시열차를 배차해 종착역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7일과 10일에는 서울역 등 주요 4개 역에 역무원을 추가 배치해 귀성객과 귀경객으로 인한 혼잡을 줄일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