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율 스님 살리기와 천성산 환경영향평가 재실시를 촉구하는 의원 모임은 오늘 국회에서 모임을 갖고 정부가 지율스님 단식 해제를 위해서 노력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모임 소속 의원 31명은 1일 지율스님이 단식을 풀게 하기 위해서 천성산에 대한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실시해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지율 스님은 경부고속철도 건설 과정에서 빚어질 천성산에 대한 발파 공사를 반대한다며 31일로 98일째 단식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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