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폭력예방재단은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경비업체 에스텍과 협약을 맺어 31일부터 신변경호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호지원 서비스는 해당 학생들이 경호원의 호위를 받으며 안전하게 등·하교하도록 하는 것으로, 학교 폭력을 당한 청소년들이 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전화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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