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올해 15억원을 들여 고졸 이상 청년 구직자 백명의 해외 취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를위해 해외 업체들의 인력수요를 먼저 조사한 뒤, 이에 맞는 맞춤형 취업 교육을 시키고 해외 대학에 캠퍼스를 개설하는 도내 대학에는 연간 임대료의 50%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경기도는 이밖에 또 6억원의 예산을 들여 도내 중소기업 사원 50명을 선발해 일본과 중국 등 해외 관련 업체나 교육기관에 연수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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