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기아차 전 직원 금품수수 혐의 포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기아차 채용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광주지검은 전 기아차 광주 공장장 김모씨를 상대로 회사가 채용비리에 어느 정도 개입됐는지에 대해 집중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김씨가 회사 인사 라인에 있는 직원이나 노조 간부 등으로부터 채용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추궁했습니다.

검찰은 이미 김씨의 계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회사 인사 담당자나 노조 관계자의 돈이 김씨에게 흘러 들어갔는지 여부를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