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키히토 천황의 장녀인 노리노미야 공주와 도쿄도 직원 구로다 요시키가 3월 중순 전통 황실 의례로 약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소식통들은 약혼식에서는 선물교환이 이뤄지며 구로다와 어머니는 약혼식 뒤 천황 내외를 만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일본 궁내청은 지난달 30일 두 사람이 올 여름에 결혼할 것이라고 공식발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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