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6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63회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조직이 모스크바에서 만들어져 여러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내 북한 관련 단체인 '대북 우호·협력 협회' 회장인 블라디미르 톨스티코프는 김 위원장 생일축하위원회를 창립했다며 김 위원장 생일을 앞두고 모스크바에서 생일축하연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사진 전시회도 열고 양국관계에 관한 책들도 출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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