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통닭 집에 인분 뿌린 30대 불구속 기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통닭 집에 인분을 뿌리는 행패를 부린 혐의로 36살 신모씨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신씨는 작년 12월 서울 성북구 모 통닭 집에서 주문한 통닭에서 벌레가 발견됐다며 주인 홍모씨와 말다툼을 벌인 끝에 재래식 화장실에서 인분을 퍼 와 가게 내부에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