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건 유엔식량계획 평양사무소장은 평양에서 이타르타스와 가진 회견을 통해 북한 정부가 최근 식량 배급량을 하루 300그램에서 250그램으로 줄여 부족분은 시장에서 구입해 채워야 할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식량 배급 축소로 새로운 빈곤층이 생겨날 것이며, 장기적으로 외국의 인도적 지원에 대한 의존도가 심화될 것이라고 레이건 소장은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