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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충남 지역상생발전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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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대평 지사 인사말

=손지사,외자유치 심혈 국가발전 견인차 역할. 연접 자치단체 성장잠재력 살려 발전 함께 짜는 것.경기도와 실질력 협력 다짐.양도가 우리나라 균형발전의 선도지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관심 성원.

 *손학규 지사 인사말

=지역의 상생발전,나라의 앞날도 환하게 비춰지리라.일자리창출 경제회생 도정의 최고목표.경제살리고 더 많은 일자리 중요하다는 공통된 인식 있었기에 가능.지역간 상생발전 훌륭한 모델 이자리에서 만들어 질 것.사회적 갈등 심한 이때 서로 도우며 함께 발전하는 상생과 화합의 메시지 드리는 것 되기를 바람.나라의 발전과 국민화합에 새로운 계기가 될 것.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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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제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정부의 행정수도 추진안 찬성 입장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김무성 사무총장은 손지사가 당론 따르겠다고 했다 한다. 손지사의 명확한 의견은?

2)협약추진 배경과 과정?

3)정부 여당 16개 부처 이전안에 대해 양 지사의 입장은?

 *심대평:어디서 협약 주도 중요하지 않다.앞으로 어떻게 성과를 거두는가가 중요.함께 추진했다고 생각하면 맞을 것.협약이후 과정도 빠르게 순조롭게 진척 기대.수도권 규제와 관련,수도권 규제풀고 서울의 경쟁력 강화해서 도시의 경쟁력 승화 정책 중요.

그러나 서울 너무 비대해져 집적의 폐해 나타나 지방 국민들 모두에게 큰 부담 작용.지방은 소외 낙후.전국민적 부담으로 작용.서울 집적 가속되지 않았더라면 경기도는 더 좋은 조건에서 경쟁력 가질 수 있을 것.이문제는 경기도와 충청도가 상생발전 모색하면서 합리적으로 규제풀어 국가경쟁력 강화하고 보완해줄 부분은 수도권이 보완해주는 것이 필요.

*손학규:행정수도 후속 대안문제와 관련해서 저의 입장은 이문제가 더이상 국론분열을 조장해 국력낭비 되풀이 안된다.더 이상 정략적으로 이용돼서는 안되겠다.행정수도 이전 문제,헌재판결 둘러싼 충청권 주민들의 상처 치유 국가적 노력 필요하다.

이전 반대할 때도 국민합의 거치지 않고 졸속 진행 문제제기.헌재 판결이후 이 문제는 국회협의에 넘겨져.국회 논의과정에서 제가 얘기하는 세가지 원칙에 의해 국회협의가 진행되기를 바란다.이런 국회 협의과정 통해 후속대안에 대해 전향적 논의,이뤄지길 바란다.충청경기 지역상생발전의 협의를 갖는 것은 국가적 상생발전의 구체적 모습.이런 모습에 입각해서 협의될 것 기대.

지금 여야간에 협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우리가 이것을 대국적 견지에서 보면 명칭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전 부처 개수 몇개 되는가 이런 것 국가적 관점에서 머리를 맞대면 합의를 이룰 수 있을 것.부처개수 개인적 얘기하는 것은 생색내기에 불과,생각은 있으나 구체적 안 내놓는 것 자체가 협의에 또하나의 불씨 제공.여야간에 전향적 협의 진행 기대.한나라당에서 제가 제시한 원칙 입각 전향적으로 대하고 여야간에 합의해주기를 기대하는 마음.

*심대평:신 행정수도 건설은 원칙과 정도따라 추진하라는 것은 기본적인 사항을 생각하라는 것.어디서 출발했는지.행정수도 포기해도 서울과 수도권 문제 풀 수 있는 것인지.과거 시책을 모자이크해도 실질적인 효과 거둘 수 있는지 먼저 판단해야 한다.수도권 문제는 이 방법외 풀 방법 없다고 판단 행정수도 문제 제기.헌재에서 대통령과 국회가 있는 곳 수도,헌법개정의 절차와 국민투표 절차 밟으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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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도 그런 절차를 밟으라는 것이고 원래 계획을 밟으라는 것.충청도 이기주의 아니다.정치적 이해따라 몇개 부처 충청도에 나눠주자,그게 지역발전에 무슨 이득.정략적 접근 용납.손지사 원칙적으로 찬성하기 때문에 전향적 협의요구하는 것이고 국가경영의 큰 틀에서 보고 계시는 것이다라고 판단.

*질의

 4)의견수렴없이 이같은 자리 마련 계기는 무엇인가.

*손학규:충청남도와 경기도 잘사는 계획 만들어보자.약혼식같은 잔칫날.서로 하나가 돼서 잘 살아보자.도계는 이렇게 돼 있지만 경제권,생활권 공유되는 것 있다.서로 터 놓고 잘 살아보자.다른 것 얘기하는 것 보다 최대공약수 찾는 것.행정수도 후속 대안에 대한 저의 입장과 원칙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자 한다.이것 갖고 또 싸워서는 안된다.

구체적으로 말을 하지는 않아도 대체적인 합의가 가는 방향이 있다.그것을 바탕으로 국회 논의가 진행되는 것.이제 그 것이 조그만 차이인 이상 정치적 차이,지역적 대립 내세워 다시 원점으로 돌리는 것 보다.전향적 논의라는 것은 이것이다.성사가 되도록 하자는 것이다.한나라당도 국가적 이해관계 앞세워 전향적으로 합의하고 화합하는 것으로 가자,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다.

*심대평:정치와 행정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모든 것은 정치적 판단에 따라 이해득실 따지면 편 갈라야.어느 한쪽의 특별한 지지 받아 리더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수도권과 지방 이견이 있을 경우 이것을 조정하고 통합하는 리더십을 발휘해야.이런 협약식 기저에는 큰 틀의 생각이 바탕됐다.

*질의

 5)전향적 협의 바란다는 얘기가 여당안을 최대한 수용하라는 메시지인가.

*손;이 자리는 화합하는 자리.통합의 리더십 보여주는 자리.충청경기 뿐만 아니라 이나라가 통합하고 화합하는 계기되길 바란다.분열과 갈등으로 대표되는 듯. 우리가 같은 것을 드러내놓고 북돋아 주는 풍토가 돼야.국회 협상 마당에서 한 개인이 이렇다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국론분열과 당쟁의 계기가 돼지 않고 화합의 기회되고 충청권 치유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이런 충정이 국회 협의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돼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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