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글학회 "광화문 한글 현판 보존해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한글학회 등 한글 관련 단체들은 한글은 경복궁에서 창제됐기 때문에 지금 현판이 공간의 성격과 잘 맞는 현판이라면서 한자 현판으로 교체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박 전 대통령의 군사독재와 한글을 살려 광화문 현판을 제작한 일은 별개의 문제라면서광화문 현판을 군사독재의 잔재로 보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비난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