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멕시코시티 공원서 3천300년전 유골 발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멕시코 고고학자들은 수도 멕시코시티 중심가에 자리잡은 차풀테펙 공원에서 기원전 1300년 때 것으로 추정되는 인간 유골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재 대통령궁 주변에 자리잡은 차풀테펙 공원에서 스페인 정복 이전 고대 문명이 번성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고고학자들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