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 크기가 2.5마이크미터 이하로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기 쉬운 초미세먼지가 도심지역 미세먼지의 절반을 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수도권 지역에서 미세먼지 오염 농도를 측정한 결과 경기도 부천시 심곡동의 초미세먼지 비율이 61퍼센트, 서울 불광동에서는 57퍼센트로 절반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미세먼지의 주 원인인 경유차 매연 줄이기를 비롯해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전국 대도시 지역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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