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올 5월까지 도내 전지역을 일주할 수 있는 보행자 전용도로 건설계획안을 마련해, 빠르면 올 하반기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이 도로는 보행자와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시와 협의를 거쳐 기존 서울 시내 자전거 전용도로와도 방사형으로 연결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이 도로가 건설될 경우 주말과 출퇴근 시간대 교통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 건강증진과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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