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내를 관람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신청하는 비율이 전체 신청 건수의 80% 정도로 늘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청와대 소식지인 청와대 브리핑은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관람 날짜와 시간을 예약할 수 있도록 한 관람 신청 시스템을 지난 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람 신청 시스템은 청와대 홈페이지의 '청와대 관람' 코너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접수번호를 받은 뒤 자신의 예약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이나 우편 접수의 경우 담당자의 회신이 있을 때까지 관람 가능 여부를 궁금해 하며 기다려야 했는데, 온라인 예약으로 이런 불편을 덜게 됐다"고 청와대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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