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초등학교 교과서와 중·고교 일부 과목에 남아 있는 국정교과서 발행 체제를 민간이 제작하는 검·인정 체제로 바꿀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올해 상반기 과목별 검정화 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교과용 도서관련 법적 근거를 보완, 2007년부터 단계적으로 검정화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국정교과서는 초등학교 대부분의 교과서와 중·고교의 국어, 도덕, 국사와 고교 전문교과서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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