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검단지역의 하수와 폐수를 처리할 하수처리장이 내년 말까지 민자로 건설됩니다.
인천시는 이달 말 총 천 20억원을 들여 오류동 수도권 쓰레기매립장 북쪽 3만 7백여평에 하루 4만톤 처리 용량의 하수처리장을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비는 한화와 프랑스 하수전문처리업체가 90% 가까이 부담한 뒤, 하수처리장 운영 등으로 회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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