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올 상반기 안에 1억원을 투입해 하천 오염을 측정할 수 있는 탐사로봇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인천시는 규모가 작은 복개천 등 감사요원의 접근이 어려운 도심지역 하수관 내부를 감시하기 위해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한 소형 로봇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로봇은 오염측정과 오염물질 배출 적발 뿐 아니라, 물 흐름을 막는 지하매설물을 찾고 하수가 새는 것도 찾아내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