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라크 피랍 중국인들 본국서 처벌 예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중국은 이라크에서 납치됐다가 풀려난 중국인 근로자 8명이 돌아오면 불법 근로자 단속 차원에서 처벌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호주 오스트레일리언 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중국 정부가 이라크내 중국인의 입국 중단을 약속한 뒤 중국인 인질 8명이 풀려났다고 전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