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쯔양 중국공산당 전 총서기의 장남 자오다쥔은 부친의 생애에 대한 평가를 둘러싸고 당과 큰 갈등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고 대만의 유력지 연합보가 보도했습니다.
자오다쥔은 아버지 영결식 날짜가 연기되는 이유도 바로 가족과 당의 이러한 갈등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연합보는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특히 텐안먼 사태에 대한 재평가냐를 놓고 유가족과 당의 입장이 대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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