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훈련소 '인분'사건 파문이 전군으로 확대됐습니다.
국방부는 육·해·공 모든 훈련소에 대해 특별감사를 벌이라는 윤광웅 국방장관의 지시에 따라서 24일부터 감사관실이나 인사국이 주축이 돼 전군 훈련소에 대해 특별감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특별감사 대상 훈련소는 모두 36곳으로 육군은 육군훈련소와 32개 사단 신병교육대, 해군은 교육사령부와 해병대 교육훈련단, 공군은 교육사령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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