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문예진흥기금이 폐지된 후에도 극장들이 입장료를 내리지 않은 것과 관련해 담합여부 조사에 나선 공정거래위원회가 일단 '무혐의' 판정을 내렸습니다.
공정위는 지난해 10월 한국소비자연맹이 전국 극장을 담합행위로 고발함에 따라 조사를 벌였으나 특별한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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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문예진흥기금이 폐지된 후에도 극장들이 입장료를 내리지 않은 것과 관련해 담합여부 조사에 나선 공정거래위원회가 일단 '무혐의' 판정을 내렸습니다.
공정위는 지난해 10월 한국소비자연맹이 전국 극장을 담합행위로 고발함에 따라 조사를 벌였으나 특별한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