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유리창 파손 나무랐다" 여관 주인 부부 살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여관 안내실의 유리창을 깬 뒤 이를 나무라는 여관 주인 부부를 살해한 혐의로 40살 황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황씨는 23일 새벽 1시쯤 경북 의성군 후죽리의 한 여관에서 술김에 안내실 유리창를 깬 뒤 여관 주인이 자신의 멱살을 잡고 나무라자 여관 주인 57살 이모씨 부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입니다.

황씨는 범행 후 곧바로 자수했으며, 경찰은 황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