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페낭주에 홍역이 번져 14명이 숨졌다고 현지 일간 스타지가 23일 보도했습니다.
스타지에 따르면 페낭주 정부는 지금까지 66명의 홍역 환자가 생겨 어린이 13명과 어른 1명 등 14명이 숨지고 여러명이 중태라고 밝혔습니다.
추아 소이 럭 말레이시아 보건 장관은 홍역이 지난달 27일 처음 발생했으며 새로운 홍역바이러스 발생 여부는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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