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LCD TV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광시야각 기술과 관련한 특허소송에서 프랑스원자력위원회, CEA에 승소했습니다.
프랑스 파리지방법원은 프랑스원자력위원회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낸 LCD 기술 관련 특허소송에서 "삼성전자의 광시야각 기술을 적용한 LCD 제품이 CEA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판결했습니다.
CEA는 지난 2003년 5월 이후 미국, 프랑스, 일본 등 3개국에서 삼성전자 등을 상대로 LCD 광시야각 기술 관련 특허소송을 진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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