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대학교수나 고등학교 음악교사로 채용되도록 도와주겠다며 2억2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49살 박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박씨는 작년 5월 모 대학 실용음악과 교수로 채용되도록 힘써주겠다며 이모씨로부터 1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또 경기지역 모 예술고등학교 음악교수로 취직시켜주겠다며 조모씨 등으로부터 1억2천만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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