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연계된 것으로 알려진 이라크 무장단체 안사르 알-순나가 이슬람어 웹사이트에 실은 성명에서 이라크 베이지에서 영국인 1명과 스웨덴인 1명을 납치해 살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성명을 통해 베이지 지역의 믿음없는 군대의 정보기관에서 일하던 요원 2명을 매복을 통해 납치했으며 그들을 살해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외무부는 이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은 모른다고 밝혔고 스웨덴 외무부도 스웨덴인이 숨지거나 실종됐다는 소식을 듣지 못했으며 진위를 파악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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