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10대 그룹의 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자사주 등을 합친 내부지분율이 3년연속 감소세를 보이다가 지난해엔 45.75%로 4년만에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부지분 가운데 대주주와 친인척 지분은 LG그룹이, 계열사 지분은 한화그룹, 자사주 지분은 두산그룹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증권거래소는 10대 그룹의 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자사주 등을 합친 내부지분율이 3년연속 감소세를 보이다가 지난해엔 45.75%로 4년만에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부지분 가운데 대주주와 친인척 지분은 LG그룹이, 계열사 지분은 한화그룹, 자사주 지분은 두산그룹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