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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는 뉴요커, 150만명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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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곳곳에서 미국 뉴욕으로 저학력 이민자들이 몰려들면서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뉴욕 시민이 150만명을 넘어섰고 이런 영어 문맹자의 숫자가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타임스는 뉴욕시 당국이 작성한 자료를 인용해 뉴욕에서 영어를 못하는 성인이 전체의 5분의 1을 넘고 있다며 자라나는 2세 교육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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