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회장단은 차기 회장으로 추대된 삼성 이건희 회장을 20일 만나 전경련 회장을 맡아줄 것을 공식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이 회장과의 면담에 동석할 회장단은 강신호 현 회장과 현명관 상근부회장 이외에 5,6명의 회장단 회원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이 이 회장이 전경련 회장을 맡는데 대해 부정적 입장을 고수해온 만큼 전경련 회장단이 이 회장과의 첫 면담에서 수락을 받아낼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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