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LG는 자사가 보유한 천895억원 상당의 LG카드 채권 가운데 481억6천만원을 출자전환 조건을 달아 매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주 LG는 19일 이사회를 열어 LG카드 증자 지원을 위해 매각을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주 LG는 LG카드에 대한 채권 보율 비율에 따라 출자전환 액수를 정했으며, 다른 계열사도 LG카드 유상증자 납입일인 오는 28일 이전에 채권비율에 따라 출자전환을 결의할 예정이라고 설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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