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의 구조조정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증권도 직원들로부터 희망퇴직을 접수받기로 했습니다.
삼성증권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신청을 받아 희망퇴직을 실시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증권은 입사 2년차 이상인 사실상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접수해 기본퇴직금외에 과장급의 경우 평균 6천만원선, 부장급은 8천만원선의 특별 퇴직금을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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