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국, 한국신문 '자오쯔양 기사' 삭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중국 베이징의 한국 일간신문 구독자들에게 18일 배달된 신문에서 자오쯔양 전 중국공산당총서기 사망 관련기사가 모두 찢겨져 나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지 교민들은 신문 보급소로부터 중국 공안이 와서 기사를 잘라갔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