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자오쯔양 전 중국공산당 총서기의 장례 절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홍콩의 중국 전문가들은 17일 자오 전 총서기의 사망이 시위나 사회불안을 유발할지 여부가 장례 절차를 포함한 중국 지도부의 사후 처리과정에 좌우될 것이라고 풀이했습니다.
이들은 "국내외 중국인들은 중국 정부가 장례 절차를 처리하는 것을 보고 후진타오 지도부의 통치력을 판가름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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