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수를 먼저 확정한 후 나중에 상임이사국을 확정하는 2단계 상임이사국 진출전략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상임이사국을 현재의 5개국에서 11개국으로, 비상임이사국은 10개국에서 13개국으로 늘리되 새로운 상임이사국 6개국은 아시아에서 2개 나라를 넣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이어 9월에 열리는 차기 총회에서 일본을 포함한 2차대전 패전국을 적국으로 규정한 조항 등을 삭제하는 유엔헌장개정결의안을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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