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유태흥 전 대법원장 마포대교서 투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유태흥 전 대법원장이 17일 오후 6시쯤 마포대교에서 한강으로 투신했습니다.

유 전 대법원장은 투신 직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수난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