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국, 세계 첫 뇌세포 배양·치료 성공"

각종 퇴행성 질환 치료 시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중국 과학자들이 세계 최초로 인간 뇌세포를 실험실에서 배양해 손상된 뇌를 치료하는데 성공했다고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인간 뇌세포의 실험실 배양 성공은 사고로 인한 뇌 또는 척추 부상자는 물론 치매와 파킨슨씨병 등 각종 퇴행성 신경질환 환자도 치료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연구결과는 이달 말 영국 런던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