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지난해 수입물가 상승률 10%, 환란 이후 최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원유와 금속소재 등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지난해 수입물가가 외환위기 이래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수입물가지수가 1년 전보다 10%나 올라 98년 이후 6년만에 가장 높은 상승폭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수입물가 폭등에는 원유가 급등과 함께 중국의 경기과열에 따른 기초 원자재 가격 앙등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