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남산식물원에서 서울타워까지의 산책로 가운데에 서울 4대문 안이 한눈에 보이는 포토아일랜드를 만들어 개장했다고 밝혔습니다.
5천만원을 들여 20평 규모로 만든 포토아일랜드에서는 인왕산과 북악산 등과 도심 건물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사진찍기 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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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남산식물원에서 서울타워까지의 산책로 가운데에 서울 4대문 안이 한눈에 보이는 포토아일랜드를 만들어 개장했다고 밝혔습니다.
5천만원을 들여 20평 규모로 만든 포토아일랜드에서는 인왕산과 북악산 등과 도심 건물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사진찍기 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