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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바스 당선후 첫 자살폭탄 공격, 20여 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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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무장대원들이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사이의 카르니 국경 통과소에 자살폭탄 공격을 가해 이스라엘인 등 6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고 이스라엘 공영TV가 보도했습니다.

자살폭탄공격이 발생하기는 지난 9일 팔레스타인 수반 선거에서 압바스가 당선된 뒤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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