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감시와 소외계층 권리보호를 표방하는 새로운 변호사 단체가 조만간 출범할 예정입니다.
이 단체의 임시대표를 맡고 있는 이석연 변호사는 "새로운 변호사단체인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의 창립대회를 오는 25일 대한변협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변호사는 "이 단체가 3,40대 변호사를 주축으로 하며 기존의 민변이나 헌변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도성향을 띠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조직이 생겨나면 변호사단체는 변호사들이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대한변협 외에 모두 3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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